
법무법인 청율인은 전국 지역주택조합 사업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각 분야에서 경험과 능력을 검증받은 고도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파트너사들과 함께 양해각서(MOU)를 체결했다고 밝혔다.
이번 양해각서(MOU) 체결에는 법무법인 청율인을 중심으로 ▲사업주관사인 주식회사 엘림토피아, ▲건축‧설계주관사인 AA아키그룹, ▲컨설팅주관사인 주식회사 인사이트, ▲재무회계주관사인 인일회계법인이 참여했다.
이번 협약을 통해 법무법인 청율인은 각 분야의 전문 파트너사들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, 법률, 사업, 건축, 평가, 컨설팅, 재무회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.
법무법인 청율인 김영환 대표 변호사(연수원 42기)는 “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상호 시너지를 창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”이라며, “고객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법무법인 청율인과 각 파트너사들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하며, 부동산 개발부터 기업 투자, 부동산PF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인 법률 및 회계 자문 뿐 아니라 건축/건설, 지역주택조합 등 부동산 사업 컨설팅에 이르기까지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.
이투뉴스(http://www.e2news.com) 이재욱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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